[프라임경제] 올해 택지지구 내 중대형 아파트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택지지구 내 아파트는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업계에 따르면 한라건설은 오는 15일 김포한강신도시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한강과 맞닿은 Ac-12블록에 지어지는 ‘한강신도시 한라비발디’는 총 857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105㎡ 513세대, 106㎡ 284세대, 126㎡ 60세대로 구성돼 있다.
포스코건설은 5월 인천 송도국제도시 Rc3블록에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64~125㎡ 1516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울트라건설은 5월 보금자리주택지구내 최초 민간아파트인 '서울 서초지구 울트라참누리'를 분양한다. 총 550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101㎡ 325가구, 118㎡ 171가구, 134㎡ 43가구 149~165㎡ 펜트하우스 11가구의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롯데건설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14블록에 아파트를 분양한다. 오는 5월 공급 예정으로 전용면적 기준 59~126㎡ 총 1880 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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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지지구 주요 분양 예정 아파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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