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은 영업 활동 활성화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직 개편 과정의 일환으로 14일부로 마케팅을 담당하던 프레데릭 아르토(Frederic Artaud) 전무를 신규 영업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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