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부산, 울산지역 등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기록하고 있는 대우건설이 김포한강 푸르지오에 ‘통큰금리’,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또 한번의 성공 신화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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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신도시 푸르지오 조감도. | ||
보통 신규 아파트 분양시 CD금리 외에 1~3%대의 가산 금리를 적용해 대출금리를 책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계약자의 대출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중도금 대출에 CD+0% 금리를 적용한 것은 업게 최초라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또한,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930만원으로 김포 한강신도시 다른 단지와 비교해서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김포한강신도시 Aa-10블록에 들어서는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5~21층 11개 동으로 총 81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의 단일주택형 구성이다. 4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타입별 주방 및 거실, 침실의 수납공간을 극대화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견본주택 개관시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 을 접수받아 이를 김포시청측에 기증, 김포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15일 김포시 사우동 신사우삼거리에 개관할 예정이며 오는 19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문의: 1577-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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