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제시 ‘찾아가는 간부회의’ 추진

읍면동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듣고 해결, 신뢰행정에 최선

오승국 기자 | osk2232@yahoo.co.kr | 2011.04.14 11:19:51

 

   
 
[프라임경제] 김제시가 읍면동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실과소, 읍면동장 확대간부회의를 매월 둘째주 읍면동 순회 ‘찾아가는 간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오는 13일 요촌동에서 첫 ‘찾아가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과소장 ․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건식 김제시장은 요촌동장으로부터 현행 추진사업 및 건의사항 등을 보고 받으면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간부회의를 추진하는 만큼 읍면동장들이 평상시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행정을 잘 추진하여 자랑거리 또는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귀로 들으며 실천해 신뢰받는 행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제시 현안사업인 김제역 이전 및 KTX 김제역 경유을 위한 서명운동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고, 4개월가량 구제역 방역초소 근무에 열과 성의를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였다.

한편 김제시는 간부공무원들의 의사소통으로 시 전반적인 행정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신뢰받는 행정 추진 강화를 위해 매주 1회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