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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교실은 쉬는 토요일을 이용해 테디베어, 쵸콜렛 공예, 요리과학교실, 팬시우드, 통기타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다양하게 펼쳐진다.
즐거운 토요일 체험교실은 각 반별 10명에서 15명까지 총 140명을 모집하며, 청소년센터 강의실과 세미나실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수강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9일까지 순창군청소년센터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청소년센터는 체험교실 외에도 다양한 책들을 맘껏 읽을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 외에도 탁구장, DVD실, 상담실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어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는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공무원 양주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청소년센터는 우리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충족시켜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센터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운영관리에도 더욱더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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