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령화시대를 맞아 직장인들의 체감 정년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안정된 수입을 보장하는 주택관리사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주택관리사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뿐 아니라 일정규모 이상의 아파트에는 주택관리사(보) 채용이 의무화 된 점과 정년 없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
그동안 주택관리사는 공동주택의 운영·관리·유지·보수에 관한 전문지식을 지닌 사람만이 준비하는 자격증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고령화시대에 따른 주택관리사의 전망과 비전이 부각되면서 퇴직을 앞둔 직장인뿐만 아니라 이제는 주부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주택관리사 학원가나 동영상강의 수강생 중 여성의 비중이 날로 늘어간다는 점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실제로, 에듀스파(주)에서 운영하는 박문각 랜드스파(www.landspa.com)에 따르면 주택관리사 강의의 경우 여성 수강생들의 수요가 지난해에 비해 약 1.5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랜드스파 담당자는 “기본이론강의, 심화이론강의, 단원별문제풀이, 일일특강, 모의고사강의 등 완벽하게 주택관리사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패키지형태의 강의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랜드스파의 경우에는 1, 2차로 구분된 랜드스파 시크릿패스반의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문각 랜드스파에서는 2011년 주택관리사 대비 기본입문과정을 2주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과정을 선택하기 전에 충분히 강의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문각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는 전국 60여개 프랜차이즈 학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합격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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