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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로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확정

시민 문화행복지수 높여 문화행복도시 구현

오승국 기자 | osk2232@yahoo.co.kr | 2011.04.12 11:45:28

   
 
[프라임경제] 2009년 4월에 개관한 김제문화예술회관이 지역문화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여 김제시민들의 문화행복지수를 높이고 있다.

올해로 두돌을 맞이한 김제문화예술회관은 그간 문화욕구에 목말라하는 시민들을 위해 오페라, 뮤지컬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임은 물론, 수도권 시민들과 문화적 공감 차이를 없애는데 주력을 하여 왔으며,

특히, 2011년 7월에는 도내 최초로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를 유치하는 등 상반기에만 15회의 공연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김제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으로 공연장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갖추어진 기반시설을 이용하여 공연․행사시에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아낌없는 갈채를 받고 있다.

이처럼, 김제문화예술회관은 기존의 문예회관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었으며, 이에 대해 황배연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앞으로도 연극, 음악회, 영화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여 김제시가 문화소외지역이 아닌 지역 문화 거점 도시로 성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문화 예술인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과 내일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의 꿈을 심을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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