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흥의 태권도 꿈나무를 선발하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장흥군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116명, 4개 중학교에서 21명, 3개 고등학교에서 5명 등 142명이 참가했다.
김길도 교육장은 “참가한 선수 모두가 장흥 태권도의 전통을 이어나갈 꿈나무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전하고 단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경선 회장은 “참가한 선수들 모두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가고 있는 우리의 희망이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결과 초등부 1위는 대덕초, 2위 회진초, 3위 장흥초가 차지했으며, 중등부 1위는 대덕중, 2위 장흥중, 3위 회덕중이 각각 차지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