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기업 뉴랜드알로에가 경기불황속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평소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우수한 친환경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뉴랜드알로에(대표 이판호)는 한국일보 주최 ‘한국을 빛낸 대표브랜드’ 건강식품(알로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뉴랜드알로에는 알로에와 홍삼, 키토산 등 천연물을 이용해 알로에 화장품과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60여종을 제조·판매 하며 탁월한 상품력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 인정받아 왔다.
뉴랜드알로에 이판호 대표는 사훈을 ‘정직한 나눔과 감사’로 내세울 정도로 욕심을 경계한다.
이 대표는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세상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동안의 경험으로 깨달은 경영 노하우는 ‘주면 돌아온다’라는 평범한 사실”이라며 “구성원 모두를 가족처럼 섬기면서 동역자로 함께 사업을 일궈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현재 전국에 150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하반기 매출 전략 20% 성장을 위한 신제품 프로모션 및 홍보마케팅을 도입해 배출 지사와 대리점을 올해 200개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업 3년여 만에 전국 150개 지사의 판매망을 구축한 이곳은 앞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일본, 중국, 베트남 등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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