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주경찰청, 범죄유발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각종 범죄유발환경 개선, 건강한 도시공동체 조성키로

주동석 기자 | jbs@newsprime.co.kr | 2011.04.11 15:04:32

   
 

[프라임경제] 광주지방경찰청(청장직무대리 경무관 김학역)은 11일 오전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광주시장.광주시의장.광주교육감.광주광경찰청장 및 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범죄를 유발하는 치안환경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개선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역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 범죄가 많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광주시내 22개(동구5, 서구3, 남구3, 북구4, 광산7)지역을 선정, 서민밀집지역에 범죄예방순찰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어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공․폐가 등을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 학교주변, 놀이터․공원 및 범죄취약지 등에 CCTV․보안등 설치, 각종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확충 하는 등 치안인프라 구축, 서민생활 보호 및 치안안정에 기여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각 기관과 시민들이 관심과 열정을 갖고 내실 있게 치안환경을 정비할 때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가 조성되어 광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