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포그룹이 싱가포르 경영대학(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이하 SMU)에 500만달의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리포그룹 설립자의 이름을 딴 ‘목타 리아디’ 장학재단은 매년의 중국과 인도네시아 출신의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 할 계획이다.
리포그룹은 지난 2007년에도 싱가포르 비즈니스 국제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Business School)의 학교 빌딩 건설을 위해 2100만 달러(한화 약 230억원)를 기부한 바 있다.
리포그룹은 현재 미단시티 내 국제학교 설립도 추진 중이다. 국제 학교는 정원의 20~30%가 한국학생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초∙중∙고 학교를 모두 인터내셔널 커리큘럼으로 운영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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