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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9일(토)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연구동 대강당에서 실시된 새봄맞이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모습. | ||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9일 임직원과 가족, 지역민 그리고 불우이웃 시설인 용진 육아원, 함평 시온원, 쌍촌종합사회복지관 원생 등 약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봄날의 정취를 연주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 행사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 되어 음악회를 관람하러 온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작은 음악회에는 현재 광주권에서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원출신 싱어송라이터인 통기타 가수 박강수씨가 ‘봄이 온단다, 다시 힘을 내어라, 바람이 분다’ 등 지금 계절에 맞는 음악을 아름다운 기타선율과 함께 들려줬다.
또 광주권역 내 활동중인 음악관련 종사자들로 이루어진 크로스오버 앙상블 연주팀 마일즈 프로젝트가 ‘베토벤의 운명, 째즈곡인 Chega de Saudae’ 등 다양한 장르 곡의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새봄맞이 작은 음악회는 봄 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가족단위 관객들이 많이 찾아와 가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가족간의 사랑을 나누는 정다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출됐다.
또한 기아차 임직원과 가족들은 공연에 초대받은 불우이웃들이 아름다운 공연을 관람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도 아끼지 않아서 공연장에는 내내 봄을 닮은 따뜻한 감성이 살아 움직였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가족단위로 음악회를 방문한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자녀들 동반 입장하는 선착순 50 가족에게는 가족당 1개씩 자유로운 변신이 가능한 ‘변신로봇 또봇’ (로봇에서 쏘울차량으로 변신 가능)을 관람 기념품으로 제공하여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가 마련한 새봄맞이 작은 음악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한 입장에서 매우 뿌듯하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니 광주 시민 여러분들께서 앞으로도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은 음악회를 관람한 광주시민은 “이 봄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해준 기아차 광주공장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며 “광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광주를 대표하는 기업인 기아자동차가 더욱 발전하여 세계 1등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아자동차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 문화예술산업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계절과 테마별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 중에 있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부모님 초청 국악공연 행사가 6월에는 부인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준비 중에 있고,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9월에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하여 Red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수능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11월에는 특강 및 공연을 2차례에 거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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