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최형식 담양군수, 지역농산물 등 예산확보 나서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중앙회, 롯데백화점 방문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04.10 16:18:55

   
 
[프라임경제] 친환경농업의 메카를 지향하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지역 농산물 유통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지역 대형유통 시장과 농협중앙회를 방문, 지역 농산물 판매현황을 점검하고 시설원예 자동화사업 예산확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6일 군 유통업무 관계자를 비롯 조영환 농협중앙회 군지부장과 김명식 축협장, 회원농협장 등과 함께 새벽경매가 이뤄지는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농산물 경매 상황을 둘러봤다.

또한 농협중앙회(회장 최원형)를 방문, 시설원예 자동화와 현대화를 통한 인력절감 및 품질 고급화를 위한 지자체와 농협 협력사업 사업비 15억3천500만원 가운데 농협이 부담하게 될 4억8천800만원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돼 최근 고급한우로 각광 받고 있는 ‘대숲 맑은 한우’가 판매되고 있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도 들러 관계자에게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기도 했다.

최 군수는 “민선 5기 군정의 최우선 목표를 지역농업 활성화에 두고 있다”며 “농업을 관광산업과 연계해 발전시키고 친환경농산물의 수도권 공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