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의 봉사활동 MBC프라임서 최초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4.08 19:21:59

[프라임경제]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의 활약상이 오는 4월 19일 밤 12시 30분 MBC프라임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는 지난 1월 11일 인도네시아 반유앙이로 6박8일 간의 일정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바 있다. 카페베네는 반유앙이 현지에서 의료 및 미용봉사와 도서관 짓기, 가옥수리, 카와이젠 화산 유황노동자와의 미팅, 유황 옮기기 지원, 공식 홈스테이 활동을 전개했다.

한 청년봉사단 단원은 “무료진료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간단한 치료에도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는 주민들에게 오히려 더 감사함을 느꼈다”며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선 서로가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청년봉사단 2기와 함께 출국한 MBC프라임 제작진은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같은 기간 현지에 체류하며, 청년봉사단 단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상세히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베네 김동한 마케팅 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의 봉사활동이 MBC 프라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면서 “방송을 통해 형식적인 봉사가 아닌, 그들과의 소통을 통한 참 의미의 봉사 정신을 실천한 청년봉사단의 모습 그대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카페베네 측은 커피전문점 업체의 봉사활동을 특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는 처음으로 다루는 부분에 대해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업계 1위로 성장한 카페베네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방송으로 카페베네의 사회 공헌 활동이 부각되면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카페베네는 국내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향후 봉사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청년 봉사단 UCC 공모전, 수기 사진 등을 통한 여행기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4월 9일까지 혜화역 역사 내 전시관에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2기의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