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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은 8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물류 전담 계약을 체결했다. 변준연 한전 UAE사업 총괄 부사장(왼쪽)과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물류 전담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2020년 5월까지 원전 건설 기간에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원자력 발전 기자재 공급사로부터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의 브라카 원전 현장까지 건설 및 발전 기자재의 해상운송과 현지 항만하역, 중량물 운송, 컨테이너 운송 등 물류 전 과정을 전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