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원엔터테인먼트(대표 이학재) 컨택센터는 지난 5일 하이원엔터테인먼트 태백 본사에서 ㈜인포벨(대표 심범섭)과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업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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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컨택센터는 지난 5일 태백 본사에서 인포벨과 협약식을 가졌다. | ||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인포머셜 홈쇼핑의 고객 주문 상담 업무를 위탁 받게 되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추가로 상담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컨택센터는 2010년 5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6월부터 정식 상담 업무를 진행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이학재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히 사업만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따라서 자사는 전문 상담직원을 고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맞게 교육도 병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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