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1년 올해도 많은 금연예정자들이 반복되는 금연 실패로 다시 한 번 자책하며 한탄만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본인의 의지만으로 하기 힘든 금연을 성공하기 위해 금연보조제를 구입해서 사용하지만 기존의 금연보조제 제품들로 여러 번 실패를 해본 경험이 있는 금연계획 반복자들은 이마저도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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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존 금연 보조제 제품들에 식상해져 있는 금연예정자 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 코리아’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애니스틱 코리아’는 다른 여타의 전자담배라는 제품과는 다른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통과하여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로 정식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금연에 대한 효능효과와 새로운 방식의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이미 인정을 받았으며 또한 국내 제조 허가와 함께 국내 제조 생산을 통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
몇몇 전자 담배 업체의 과장광고로 인하여 전자담배가 담배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금연보조제로 오인하여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전자담배란 일반 연초담배보다는 덜 유해하나 금연보조제의 기능과 효과는 없는 담배 제품으로 금연보조제 제품은 아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애니스틱 코리아’는 의약외품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금연보조의 효능과 효과를 입증 받아 현재 전국의 약국에 제품입점이 날로 늘어가고 있으며 약국 판매량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약국의 제품 입점과 함께 애니스틱 코리아 제품을 구매하려는 구매자들에게는 신뢰성과 함께 구매의 편의성 또한 생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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