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송은규)은 7일 오후 2시 병원 6동 2층 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중점사업인 권역별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 사업 대상자인 5개병원이 모여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 운영협의회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및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 충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관계자 및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대병원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 추진단장인 윤택림 교수(정형외과)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먼저 보건복지부 김주심 사무관의 ‘전문질환센터 운영 방향’이 소개되고 국립중앙의료원 김태윤 연구원의 ‘설계 및 건축 심의 안내’, HR&A 대표 류한경 소장의 ‘병원 최신 인테리어 동향’초청강의로 이어졌다.
전남대병원은 권역네트워크 구축, 교육 및 연구 계획, 진료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충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경상대병원, 제주대병원은 각각 현재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전남대학교병원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 신축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윤택림 추진단장은 “권역별 전문질환센터의 발전방향과 병원별 협력체계 구축 등 이번 논의를 통해 향후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