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이달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 5공구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아파트를 선보인다.
![]() |
||
|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조감도. | ||
축구장 2.5배 규모의 중앙 오픈공간이 조성된다. 단지의 쾌적성을 위해 최초 설계된 아파트 두 개 동을 아예 없애고 이곳을 중앙 오픈공간으로 마련, 동간 거리를 최대 185m까지 넓혔다.
전용면적 115~125㎡ 중대형 아파트는 전세대 판상형 구조에 남향으로 배치됐다. 특히 세대평면의 3면 개방 설계로 발코니 면적의 극대화를 이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Y자 탑상형 주동에 판상형 위주 평면을 효과적으로 계획해 90% 이상 세대가 남향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며 "특히 아파트 동일 블록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 공원이 위치해 인접건물의 간섭을 거의 받지 않음은 물론 우수한 조망권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아파트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인다. 홈 콘트롤, 에너지사용량확인, 부재중 방문자확인, 택배도착알림, 차량도착알림 등 외부에서도 월패드로 할 수 있는 기능이 사용 가능하다.
자체 태양광 발전을 통해 관리실 등 공용부의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차량의 동선에 따라 LED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평상시에는 20%, 주차장 차량 진입 시 이동동선 100% 점등, 인접했을 때 40% 점등 등 단계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