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7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일선농협 면세유류 담당자 335명을 대상으로 면세유류 공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면세유 담당관을 초청해 △면세유류 공급정책과 제도변경 △면세유류제도의 필요성 △부정유출 방지대책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정품ㆍ정량 공급을 통해 농협 면세유류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가는 등 면세유류 제도가 영구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주유소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업무능력을 배가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농협 유류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유류사업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제반규정을 준수해 면세유 관련 민원을 방지하고 신속.정확한 배달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업인에게 최상의 편익을 제공하는데 앞장 서기로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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