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울산 ‘우정혁신도시 푸르지오’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경쟁률 2.9대 1, 평균경쟁율 2.3대 1 기록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4.07 16:36:30

[프라임경제] 울산 우정혁신도시 푸르지오가 평균 2.3대 1의 경쟁율로 청약 1순위 마감됐다.

   
사진은 울산 우정혁신도시 푸르지오 견본주택 내부.
대우건설은 지난 4월1일 견본주택을 공개한 울산 우정혁신도시 푸르지오가 최고 경쟁률 2.9대 1, 평균경쟁율  2.3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됐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울산 우정 혁신도시 푸르지오의 분양 성공으로 2011년 분양 성공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당리 푸르지오 1, 2차와 다대 푸르지오 1, 2차 분양이 연이어 성공한 바 있으며 서울 수도권에서도 이대역 푸르지오시티, 공덕 푸르지오시티, 광교 푸르지오시티 등 오피스텔 분양 시장 성공을 이끌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면밀한 시장 검토와 수요자 분석을 통한 상품구성 등으로 분양성공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4월에 예정된 김포한강신도시 푸르지오, 대구 평리 푸르지오 역시 중소형 위주의 상품 구성으로 실수요층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