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대표 심한보)는 투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대회’를 기념해 ‘2011 마스터스(Masters) 캐디백’을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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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메이드는 '마스터스'를 기념해 '2011 마스터스 캐드백'을 한정판매한다. | ||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자랑하는 이번 캐디백은 대회를 상징하는 로고와 우승자 상징 ‘그린 재킷’을 연상케 하는 그린 컬러를 사용하는 등 이 대회 특징과 의미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캐디백 앞 포켓에는 마스터스 대회와 관련된 상징물을 조합한 로고를 부착해 이 대회만의 역사와 전통, 의미를 강조했다. 맨 위에 디자인된 건물은 19세기 후반 미국 남부 지방에서 유행한 조지안 건축 양식을 나타내며 지붕에 새겨진 FN은 현재 오거스타 내셔널 클럽 의 완벽한 골프 코스로 알려진 Fruitland Nurseries을 의미한다.
가운데 상패모양은 1961년 마스터스의 첫 비미국인 출신 우승자 블랙 나이트로 알려진 게리 플레이어(Gary Player)를 상징한다. 또 로고 양쪽의 호랑가시나무 잎은 18번 홀을, 잎맥에 그려진 화살표는 게리 플레이어가 우승했을 당시 큰 역할을 한 샌드 세이브(sand save)를 의미한다.
이번 캐디백은 아노다이즈 공법과 함께 미세한 구멍을 낸 합성피혁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견고함을 자랑한다. 6분할로 구성된 톱 라인은 깔끔한 클럽 수납을 도우며 총 10개의 포켓과 끈 윗부분에 달린 작은 수납용 액세서리는 탈부착이 편해 라운딩 시 필요한 소품을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입체감이 돋보이는 백 측면은 정교한 느낌을 선사하며 측면에 새겨진 테일러메이드 로고와 ‘R11’ 로고는 몰딩 기법을 적용해 입체감을 살렸다. 사이즈는 9.5인치, 무게는 5.2kg이며 사용자 편의에 맞춘 커스텀 몰디드(Custom-molded)형의 손잡이는 필드 위의 편안한 이동을 돕는다.
이번 ‘2011 마스터스(Masters) 캐디백’의 예상판매가격은 5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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