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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광주공장이 마련한 새봄맞이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포스터 |
[프라임경제]기아차 광주공장이 신록이 푸르게 자라나는 4월을 맞이하여 새봄맞이 작은 음악회를 개최 한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번 주 토요일인 4월 9일에 임직원과 가족, 지역민, 그리고 광주공장 자매결연 시설인 용진 육아원, 함평 시온원, 쌍촌종합사회복지관 원생들을 초청하여 봄의 서정적인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음악회를 개최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새봄맞이 작은 음악회는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 되었다.
새봄맞이 작은 음악회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에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초대가수로는 전남 남원 출신으로 현재 광주권에서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통기타 가수 박강수 씨와 광주권역 내 활동중인 음악관련 종사자들로 이루어진 크로스오버 앙상블 연주팀 마일즈 프로젝터가 째즈, 클래식, 영화음악, 가요 등 봄의 정취에 맞는 15곡의 아름다운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봄의 서정적인 정취와 낭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임직원의 복지향상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공간을 마련하기 위하여 계절과 테마에 맞는 지속적인 문화 공연을 기획하여 5월과 6월은 가족과 즐거움을 테마로 9월에는 가을과 분위기를 테마로 음악회를 준비 중에 있으며 11월에는 수험생과 새로운 시작을 테마로 2회에 거쳐 수험생을 위한 특강 및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