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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연보조제, 과장광고 조심해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4.06 19:14:59

[프라임경제]요즘 언론매체의 화두는 단연 전자담배이다.

전자담배 라는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 에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면서 전자담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런 전자담배가 화제가 되면서 전자담배 몇몇 업체들이 소비자들에게 오해할 만한 과장광고를 하여 이로 인한 소비자들의 오해와 불신도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전자담배란 금연보조제가 아닌 담배 제품으로 금연의 효과나 기능은 없는 제품이다.

또한 담배와 마찬가지로 니코틴이 포함되어 있으며 재정경제부의 관할 하에 관리 감독을 받고 있다. 이런 전자담배 몇몇의 업체들이 금연 효과가 있다는 과장광고를 하는 것은 전자담배와 유사한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전자담배와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은 사용방법과 기계장치 등이 유사하여 소비자들이 혼동하기 쉽다. 디지털 금연보조제란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마친 의약외품 금연보조제 제품으로서 니코틴 등이 들어있지 않으며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이다.

또한 몇몇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 들은 전자담배 와는 다르게 자체적인 국내 생산을 통하여 엄격한 품질관리와 감독 하에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전자담배와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들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은 어떤 제품을 믿고 구매하여야 하는지 난감하기만 하다.

디지털 금연보조제의 원조 ‘애니스틱 코리아’
국내 최초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식약청 허가를 받았던 애니스틱은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들의 원조 격인 제품으로 2011년 1월 국내생산 설비와 함께 ‘애니스틱 코리아’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국내 생산의 엄격한 관리와 감독 하에 금연 보조제 로서의 기능과 효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바논의 함량성분 또한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으며 점차 늘어가는 약국의 제품 입점과 판매율의 증가로 신뢰성 또한 입증을 받은 제품이다.

전자담배와 디지털 금연 보조제 제품들의 홍수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길 원한다면 ‘애니스틱 코리아’가 해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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