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펄프(www.dhpulp.co.kr, 대표 윤종태)가 생활문화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깨끗한나라㈜’로 사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대한펄프는 1966년 창립 이래 펄프 기반의 제지생산 및 생활용품기업으로서 위상을 다져왔으나, 사명에 ‘펄프’라는 원료명이 포함되어있어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기업’ 이라는 본연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고, 사명 변경을 검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1997년 브랜드 런칭 이후 대한펄프의 대표브랜드로 사랑 받아 온 ‘깨끗한나라’를 새로운 사명으로 확정했다. ‘깨끗한나라’는 고객들에게 가장 친숙한 브랜드일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기업으로 변화하려는 기업 비전 또한 잘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회사 내외부의 평가다.
깨끗한나라㈜의 윤종태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은 고객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고, 창의적이며 능동적인 기업문화를 구축해 한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사명과 함께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CI도 발표했다. CI에서 보여지는 초록색 나뭇잎과 숲을 연상시키는 나무는 친환경기업으로서의 기업 의지를 상쾌하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잘 드러내고 있을 뿐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통해 더불어 성장해 나가겠다는 깨끗한나라의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