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조영조)는 지난 26일 북구 장등동 해피팜농장에서 농협이용고객을 위한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이번 주말농장은 지점 우수고객 70명 대상으로 5~10평씩 무료분양 했으며, 분양된 농장에 상추, 얼가리배추, 열무 쑥갓 등의 친경농산물이 심어졌다.
농협은 4월 초순 매월농장(서창),삼연농장(삼도),분토주말농장(북구), 남광주주말농장(남구)등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
농협광주지역본부 관계자는“열평 남짓한 텃밭이지만 온 가족이 농사 체험을 통해 우리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린이들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농업의 가치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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