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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진] 박용성 두산 전회장 “할말 없습니다”

 

허진영 기자 | fp4u@newsprime.co.kr | 2005.11.30 18:44:09

[프라임경제] 30일 오전 거액의 비자금 조성과 분식회계 등의 혐의로 불구속된 두산그룹 일가들에 대한 첫 공판이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렸다.

 

   
두산 비자금사건 첫 공판을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는 두산그룹 박용성 전회장.
이날 공판에는 박전회장을 비롯, 박용오 전 명예회장과 박용만 전 부회장,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 등 총수일가 4형제와 전현직 임원등 14명이 법정에서 인정심문을 받았다.

다음재판은 12월 21일 오후 2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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