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오는 31일 오후 7시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1층 로비에서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 찾기'를 첫 레퍼토리로 '2011 포스코건설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의 목소리로 '렛잇비미(Let it be me) 등 추억의 노래와 함께 7080세대가 젊은 날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진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4일까지 포스코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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