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범현대가(家)가 20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제사를 위해 서울 청운동 자택에 모였다.
범현대가는 올해 정주영 회장 10주기를 맞아 지난 10일 추모사진전과 14일 추모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달에만 3번째로 모이는 자리에는 현대차 정몽구 회장을 비롯해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현대백화점 정몽근 명예회장,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외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현대백화점 정지선 회장, 현대그룹 정지이 전무 등 정주영 명예회장의 3세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제사에 이어 범현대가 인사들은 21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정주영 명예회장의 묘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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