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극우파 정치인으로 유명한 이시하라 지사는 이번 일본 대지진과 관련, “일본인들이 탐욕스러워졌다. 이번 쓰나미로 탐욕을 씻어낼 필요가 있다” “대지진은 천벌이라고 생각한다”고 망언을 쏟아내 국제 사회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아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