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센터장 김광호)는 오는 19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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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는 19일 대회의실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일반 병·의원 의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강좌를 탈피해 개원가에서 접하기 쉬운 위·대장 질환 관련 증례를 중심으로 의료진과 참석자간의 토론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성은 교수(소화기내과)의 ‘위장관 출혈 총정리와 새로운 지혈방법 소개’를 비롯해 △정혜경 교수(소화기내과)의 ‘배 아픈 환자 다스리기–진단과 치료’ △정성애 교수(소화기내과)의 ‘설사 환자를 보는 새로운 시각’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어 위암 및 대장암과 관련해 △심기남 교수(소화기내과)의 ‘조기 위암·대장암의 치료 내시경’ △이주호 교수(외과)의 ‘위암 수술 최신 지견’ △김광호 센터장의 ‘대장암 수술 최신 지견’ 등도 준비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홈페이지(
http://gicancer.eumc.ac.kr)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비는 없고 참석자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이 부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