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던롭코리아, 남자 배드민턴팀 창단

“다시 붐 일으킬 수 있길…향후 대중화에 앞장 설 예정”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3.14 10:48:00

[프라임경제] 던롭코리아(대표 홍순성)는 남자 배드민턴팀을 창단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던롭코리아는 배드민턴의 대중화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오는 15일 팀 창단식을 갖고 팀을 출범할 계획이다. 이 팀은 전 국가대표 김기석·이명훈 선수를 비롯해 주니어 대표로 활동한 류동민과 이치훈, 전용석, 정성훈, 정진우 등 총 7명 선수로 구성됐다.
 
던롭코리아 배드민턴 팀은 올해 봄과 여름, 가을 등 3개의 종별 선수권를 비롯한 여러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던롭 배드민턴 홍순성 단장은 “라켓스포츠가 침체되고 있는 분위기에서 던롭 팀 창단으로 배드민턴 산업에 활기와 대중화가 다시 붐을 일으킬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러한 일환으로 향후 동호회나 일반 고객 등을 대상으로 제품 시타회와 원포인트 레슨 등을 통해 대중화에 앞장 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