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가 람보르기니를 모티브로 만든 노트북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 출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티저 영상은 노트북 VX7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슈퍼벨로체를 외관부터 스펙까지 이미지를 비교한 것으로, 웅장한 수퍼 카와 노트북 VX7이 함께 만나 블랙의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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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스가 람보르기니를 모티브로 만든 노트북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 출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
특히 2.90GHz 인텔 터보 부스트 2.0의 속도, 3D Mark 06 score 1만6000를 기록하는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또 자동으로 팬 속도를 조절해 소음과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Power4Gear’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전원 관리가 가능하다.
VX7은 3월 안에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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