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올 3분기 매출액 9224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경상이익 460억원, 당기순이익 436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액 9224억원은 전년 동기 매출액 7462억원 대비 23.6% 증가한 것이다.
아시아나는 “항공유 급유단가가 전년동기대비 20.0% 상승하는 등 약 1222억원의 추가 영업비용부담이 발생했으나, 견조한 항공수요 지속과 비용절감을 위한 경영개선 활동의 효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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