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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만 전 방사청장 검찰조사 뒤 귀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2.19 15:14:45
[프라임경제] 장수만 전 방위사업청장이 검찰에 소환돼 17시간가량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뒤 19일 새벽 귀가했다.
 
조사를 마친 장 전 청장은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고 말하고 서둘러 청사를 빠져나왔다.
 
장 전 청장은 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으로부터 사업상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4월 대우건설이 4000억원 규모의 군 이전공사를 맡았을 당시 장 전 청장이 국방부 차관이었던 점을 들며 상품권에 대가성이 있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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