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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김정인, ‘댄싱퀸’무대에 방시혁 ‘아빠미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2.19 12:34:38

   
 
[프라임경제] ‘한국의 코니탤벗’ 김정인(11)이 ‘댄싱퀸’을 열창했다.

‘위대한 탄생’ 최연소 도전자 김정인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후반부에 출연해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또 다른 도전자 이유나(16)와 함께 조를 이룬 김정인은 그룹 아바(ABBA)의 곡 ‘댄싱퀸(Dancing Queen)’으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과 정확한 리듬감으로 심사위원들을 감탄케 했다.

가수 신승훈은 물론 ‘독설가’로 자리매김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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