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중공업은 민계식 회장과 이재성 사장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장들이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4대륙, 14개국 해외법인과 공사현장을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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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을 비롯해 경영진들은 이번 설 연휴 동안 해외 현지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민계식 회장은 사우디 리야드 복합화력발전소와 카타르 펄 GTL 설비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 인사들과 면담을 갖는다.
이재성 사장도 쿠웨이트 사비야 복합화력발전소와 바레인 알두르 발전담수플랜트 공사 현장, UAE 두바이 지사 등을 잇달아 방문해 현지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강창준 해양사업본부장은 태국과 미얀마, 인도 등에서 수행 중인 해상플랜트 공사 현장을 살펴볼 계획이며, 권오신 엔진기계사업본부장은 중남미 에콰도르에 설치 중인 이동식발전설비 현장을 방문한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함으로써 현지 직원들 사기가 진작되고 발주처 신뢰가 높아지는 등 현장 경영활동 효과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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