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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설 맞춤서비스’로 가벼운 귀향길

무료 수화물 30kg·세뱃돈 봉투 무료 제공·부산지점 신권 교환 실시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2.01 13:03:14

[프라임경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이 설을 맞아 무료 수하물 30kg·신권 교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에어부산 국내 전 지점에서는 1일부터 7일까지 총 7일간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15kg에서 30kg으로 두 배까지 늘린다. 또 명절 연휴기간인 2일부터 4일까지는 카운터에서 세뱃돈 봉투를 무료로 제공하며, 부산지점에 한해 신권으로 교환하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공항에서는 명절 분위기를 한껏 살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직원들이 고객을 환하게 맞이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설 명절 고향길을 찾는 고객들과 나누고자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로 고객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동안 에어부산 기내에서는 포춘쿠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쿠키 안에는 덕담과 행운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고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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