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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日가정산소치료 기업과 합작회사 설립

유유테이진메디케어社 자본금 20억 중 지분 50% 참여

박재붕기자 | parkjb@dailymedi.com | 2006.10.20 11:44:09
내달부터 가정용 산소치료제에 대한 보험급여가 확대될 예정인 가운데 제약회사 유유(대표, 유승필)가 일본의 가정산소치료 선두기업 테이진사와 합작회사 '유유테이진메디케어'를 설립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설립되는 유유테이진사는 자본금 20억원으로 유유가 지분 50%를 참여했다.

유유는 지난 2002년 가정산소치료 사업을 시작한 4년만에 의료용 산소발생기 '하이산소'의 본격적 전문 렌탈 의료서비스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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