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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진흥회, ‘산업 강국으로 도약’ 다짐

생산 97조원·수출 413억달러 목표…수요창출 및 마케팅 지원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1.14 19:05:18

[프라임경제]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14일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국회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14일 기계산업 강국이 되기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류 기계산업 강국이 되기 위한 도약을 다짐하고, 기계산업인들의 화합과 유대 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기계산업은 독일·미국·일본이 세계 수출시장 1조달러의 40%를 과점하고 있는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이다. 또, 모든 산업분야에 생산설비와 부품을 공급해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기도 하다.

이날, 기계산업인들은 △기계류·부품과 IT·NT등과의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제품 창출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향상 추구 △한-미와 한-EU FTA를 활용한 기계산업 선진강국으로 진입 위한 결의 등을 다짐했다.

한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국내 기계산업이 생산 97조원(전년대비 7.8% 증가), 수출 413억달러(전년대비 14.5% 증가) 달성을 위해 제품의 수요창출 및 마케팅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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