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14일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국회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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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14일 기계산업 강국이 되기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
기계산업은 독일·미국·일본이 세계 수출시장 1조달러의 40%를 과점하고 있는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이다. 또, 모든 산업분야에 생산설비와 부품을 공급해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기도 하다.
이날, 기계산업인들은 △기계류·부품과 IT·NT등과의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제품 창출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향상 추구 △한-미와 한-EU FTA를 활용한 기계산업 선진강국으로 진입 위한 결의 등을 다짐했다.
한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국내 기계산업이 생산 97조원(전년대비 7.8% 증가), 수출 413억달러(전년대비 14.5% 증가) 달성을 위해 제품의 수요창출 및 마케팅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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