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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자동차 ‘신형 그랜저’ 위풍당당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11.01.13 14:59:47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3일 신형 ‘그랜저’를 공식 출시했다.

   
현대차가 2005년 그랜저(TG) 출시 이후 6년여만에 선보이는 신형 ‘그랜저’는 약 3년6개월 동안 총 4500여억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신형 ‘그랜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향상된 성능과 연비,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고품격 준대형 세단이다. 신형 ‘그랜저’ 디자인은 ‘웅장한, 당당한, 위엄있는’을 뜻하는 ‘그랜드’와 ‘미끄러지듯 움직이다·활공하다’의 ‘글라이드’가 합쳐진 ‘그랜드 글라이드’ 컨셉트를 바탕으로 ‘웅장한 비행체가 활공(滑空)’하는 듯한 유려한 이미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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