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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공급가, 2년만에 최고치

 

이철현 기자 | lch@newsprime.co.kr | 2011.01.02 12:23:40

[프라임경제] LPG 공급가격이 지난 2008년 12월 이후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SK가스는 올해 1월1일부터 가정용 프로판 가스와 차량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각각 ㎏당 168원, 162원 올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정용 프로판 가스는 ㎏당 1292.80원에, 차량용 부탄가스는 1679.18원(리터당 980.64원)에 공급된다.

E1은 1월 프로판 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당 168원 올린 1289원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162원 높은 1677원(리터당 979.37원)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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