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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타도 벨 누르고 오세요

 

박유니 기자 | qkrdbsl11@nate.com | 2010.12.24 19:05:40

[프라임경제]코맥스(www.commax.com / 대표 변봉덕)는 올 한해 지어지는 한국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 자사 제품을 무료 공급하고 직원들이 직접 나가 제품을 설치하는 봉사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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