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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닉쿤 듀엣 결성…부인인 가인과 빅토리아 위해

 

김현경 기자 | aria0820@naver.com | 2010.12.21 21:40:39

   
 
[프라임경제] 2AM 조권과 2PM 닉쿤이 오는 25일 방송 예정인 크리스마스 특집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발라드 듀엣을 결성한다.

21일 우결 제작진에 따르면 연습생 시절부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던 두 사람은 발라드 듀엣을 함께 하자던 오래 전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에 이 같은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물론 방송을 통해서이지만, 조권과 닉쿤은 프로그램상 각자의 부인인 가인과 빅토리아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러브송’을 만들어 낸다는 각오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각자의 부인에게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 노래가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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