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카드 고객 및 가족 1500명을 초청, 내년 1월2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빈소년 합창단’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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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 카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최하는 이벤트 및 행사에 초청된다. | ||
한편, 이번 공연에는 ‘케렘 제첸’ 지휘자가 이끄는 25인의 빈소년 합창단 ‘하이든’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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