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은 매년 신입사원 하계 수련대회 중 모금을 통해(연간 약 2억원) 르완다에 빈민가정 암소 구입, 지역사회 시범학교 가꾸기, 마을 공동우물 개발 등의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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