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문제가 된 이유식 사카자키균의 오염실태조사 결과를 10월 말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식약청은 지난 9월 7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조제분유 중 사카자키균 검출’ 보도 이후
사카자키균에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 생후 6개월 이하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조제식 전제품(5개 회사 12개 제품)에 대해 9월 22부터 25일까지
수거하여, 현재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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