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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10 한국유통대상‘국무총리상’수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2.09 11:32:43

[프라임경제] 예스24(대표 김동녕/김진수 www.yes24.com)가 한국 최고의 유통 기업을 선정하는 ‘제15회, 2010 한국유통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차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예스24 김동녕 대표는 9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 열린 ‘2010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여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이번 유통대상에는 총 16개 기업이 최종 수상 명단에 올랐으며, 이 중 예스24가 국내 유통업계를 대표하여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 

1999년 국내 최초로 인터넷서점을 설립한 이래 부동의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예스24는 회원수 약 680만 명, 일평균 방문자 약 40만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인터넷 종합문화쇼핑몰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의 전문 인터넷서점으로서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유통채널을 개척했으며, 이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도 적용했다. 도서 유통시장의 취약한 구조개선을 통해 출판업계 전체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예스24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총알배송 서비스는 시행 약 4년째 접어든 현재 서비스 신청 비율이 전체 주문수의 약 25%를 차지하고, 총알배송 가능 권역에서는 신청 비율이 45%에 달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대한민국 전국권역을 아우르고 있다. 

또한 주력 사업인 도서뿐만 아니라, e-북/e-러닝/동영상 다운로드의 디지털사업, 공연/영화의 티켓사업, 음반, DVD 사업, 물류사업, 커뮤니티 컨텐츠 등 신규 사업 분야에서도 고른 성장세와 매년 20% 가량의 매출증가세를 이어가며 종합문화쇼핑몰로서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주도해나가고 있다는 점도 이번 유통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데 한 몫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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