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토탈은 8일 박성훈 경영지원실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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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토탈 박성훈 부사장. | ||
합작회사 경영노하우와 창의적인 발상, 과감한 추진력으로 임직원과 가족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홈퍼니 경영 실현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회사 경쟁력을 크게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사장
박성훈
▲전무
양재철 이동호
▲상무
강희만 이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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