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연말을 맞아 8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소재 저소득층 세대에 연탄과 생수, 쌀을 전달하는 ‘노사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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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노사는 저소득층 세대에게 연탄과 생수, 쌀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대한항공 노사는 이날 총 10곳의 저소득 가정에 연탄과 생수, 쌀을 각 세대에 나눠줬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연말연시 저소득 계층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사회복지 단체인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 연탄나눔운동’에 참여도 했다.
이날 지창훈 총괄사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부천 대장동 일원 10개 가정에 대한항공 노사가 한마음으로 연탄과 생수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분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시도록 도와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오늘 봉사활동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20개 사내 봉사단체가 정기적으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03년부터 전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 1000원 미만을 기부하고, 회사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출연해 사내 봉사활동 기금을 조성하는 ‘끝전모금운동’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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